Semantics라는 것은 참 중요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자신이 아는 한도내에서 해석하려고 한다.
하지만 조금만 더 깊이 들여다보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Feature Model의 semantics와 관련된 것들이다.
관우선배와 같이 이야기를 해가면서 많이 배우고 있는데, 정말 내공이 많으신 것을 몸소 느끼고 있고 학술적으로 참 깊이가 있으신 분이라 생각이 든다.
보지 못한 것들은 본래의 semantics를 파악하려고 노력해보면 어느정도 더 따라갈 수 있는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나는 그동안 syntax에만 너무 치중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Semantics라는 것도 informal하게 쓰여진 글귀나 설명, 혹은 정형화된 형태의 문구라 할 지라도 정말로 내재된 의미를 생각해보고 심지어는 느낄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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