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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at that is is. That that is not is not.</title>
		<link>http://nucl23.tistory.com/</link>
		<description>Software Engineering, Reverse Engineering, Programming, Hobbies, etc.</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1 Aug 2008 14:38: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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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at that is is. That that is not is not.</title>
		<url><![CDATA[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k0MDFAZnM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Ni5qcGc=]]></url>
		<link>http://nucl23.tistory.com/</link>
		<description>Software Engineering, Reverse Engineering, Programming, Hobbies, etc.</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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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본기</title>
			<link>http://nucl23.tistory.com/108</link>
			<description>기본기가 참 중요한데...&lt;br /&gt;&lt;br /&gt;그동안 너무 소홀히 여겼던 것 같다.&lt;br /&gt;&lt;br /&gt;착실히 정리해 놓아야 겠다.&lt;br /&gt;&lt;br /&gt;아, 제 홈페이지는&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home.postech.ac.kr/~nucl23/&quot;&gt;http://home.postech.ac.kr/~nucl23/&lt;/A&gt;&lt;br /&gt;&lt;br /&gt;입니다. 블로그는 위 홈페이지에도 링크되어 있습니다.&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nucl23</author>
			<guid>http://nucl23.tistory.com/108</guid>
			<comments>http://nucl23.tistory.com/108#entry108comment</comments>
			<pubDate>Wed,  2 Jul 2008 01:41: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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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title>
			<link>http://nucl23.tistory.com/107</link>
			<description>항상 영어가 문제다.&lt;br /&gt;&lt;br /&gt;그 동안 한국에서 자라면서, 10년 이상 영어 교육을 받았다고 할 수 있는데, &quot;진짜 영어&quot;를 쓸 수 있는지 의문이다.&lt;br /&gt;&lt;br /&gt;교수님께서 지적해주신 부분 중 많은 부분이 관사 (a, an, the)와 관련되있는 것 같다.&lt;br /&gt;&lt;br /&gt;한국인이 제일 많이 틀리는 부분이라고 들은 적이 있다.&lt;br /&gt;&lt;br /&gt;이 외에도, 단어의 사용에도 다소 문제가 있었다.&lt;br /&gt;&lt;br /&gt;단어 하나 하나가 미묘하게 의미상의 차이를 갖는데,&amp;nbsp; 나는 그 동안 신중하지 못했던 것 같다.&lt;br /&gt;&lt;br /&gt;관우선배가 누누히 말씀하셨던, &quot;논지&quot;를 항상 염두에 두라는 것도... 이번 기회에 상당히 많이 배웠다.&lt;br /&gt;&lt;br /&gt;전체 구조의 윤곽을 그리고, 단락에서 어떤 내용을 표현할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현재 문장은 어떤 것을 말해야 할지. 마지막으로 그 문장을 위해서 어떤 단어들을 선택해야 할지.&lt;br /&gt;&lt;br /&gt;처음으로 제대로 써보는 논문이었고, 많이 배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직 더 배울점도 많다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항상 생각을 하고 살아야 겠다. 소위 말하는 &quot;목적 의식&quot;을 갖고 살아야 겠다.&lt;br /&gt;&lt;br /&gt;좀 더 신중해 질 필요를 느낀다.&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nucl23</author>
			<guid>http://nucl23.tistory.com/107</guid>
			<comments>http://nucl23.tistory.com/107#entry107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23:55: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SPLC Acceptance Notification</title>
			<link>http://nucl23.tistory.com/106</link>
			<description>드디어 메일을 받았다.&lt;br /&gt;&lt;br /&gt;교수님께서 지난 주에 SPLC program meeting을 다녀오신 이후에 말씀 해 주셨었지만, 지금에서야 올린다.&lt;br /&gt;&lt;br /&gt;아무튼 9월 8일부터 12일까지, Limerick, Ireland 에 가서 발표를 해야 한다.&lt;br /&gt;&lt;br /&gt;Camera-ready version도 내야 하고... 발표 준비도 평소에 해둬야겠다... 영어 공부도 틈틈이.&lt;br /&gt;&lt;br /&gt;
&lt;BLOCKQUOTE&gt;Dear Hojin, Kwanwoo and Kyo, &lt;br /&gt;I am pleased to inform you that your paper &quot;Feature Relation and Dependency Management: Aspect-Oriented Approach&quot; has been accepted for SPLC 2008, the 12th International Software Product Line Conference. We had more than 100 submissions and each of them went through a rigorous review process. We have accepted 33 papers, giving an acceptance rate of 30%. Congratulations for being among the ones accepted. &lt;br /&gt;...&lt;/BLOCKQUOTE&gt;&lt;br /&gt;합격 여부는 지난번에 알았지만, 실제로 통보 메일을 받으니까 기분이 뒤숭숭하다.&lt;br /&gt;&lt;br /&gt;아직 나 자신이 reviewer 들의 시각을 못 따라가고 있다는 아쉬움이 크고,&lt;br /&gt;&lt;br /&gt;다른 한편으로는 이런 것을 알려줘서 고맙기도 하다. 내가 그런 것을 인지 못하고 있었기에...&lt;br /&gt;&lt;br /&gt;아직 갈 길이 멀었구나...&lt;br /&gt;&lt;br /&gt;개강 이후로 계속 나태해졌던 것 같다... 합격통지를 받고 부끄러웠다. 과연 내가 요즘 잘 하고 있을까..&lt;br /&gt;&lt;br /&gt;오늘 현식이형이 goal-oriented 된 research가 중요하다고 하셨다.&lt;br /&gt;&lt;br /&gt;내가 논문을 쓸 때와는 약간 다른 방향인 것 같지만, 목표를 세운다는 것은 중요한 점인 것 같다.&lt;br /&gt;&lt;br /&gt;최근에 수업/시험, 조교(채점), 연구실 일 몇 가지, 논문읽기 등등 해서 너무 정신이 없었기도 한데&lt;br /&gt;&lt;br /&gt;이게 다 핑계라는 것도 인정한다.&lt;br /&gt;&lt;br /&gt;날씨는 좋고... 요 며칠간 마음이 뒤숭숭했다.&lt;br /&gt;&lt;br /&gt;좀 열심히 해야하는데... 마음만 앞서고 실천이 잘 안되는 요즘이다..&lt;br /&gt;&lt;br /&gt;반성하고 정말 제대로 해야겠다.&lt;br /&gt;</description>
			<author>nucl23</author>
			<guid>http://nucl23.tistory.com/106</guid>
			<comments>http://nucl23.tistory.com/106#entry106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Apr 2008 01:1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reativity</title>
			<link>http://nucl23.tistory.com/105</link>
			<description>Creativity. 정말 중요한 거다.&lt;br /&gt;&lt;br /&gt;고등학교 때, &quot;A Beautiful Mind&quot; 영화와 책을 보고나서 주욱 생각해왔던 건데, 요즘들어 뼈저리게 느낀다.&lt;br /&gt;&lt;br /&gt;먼저 &quot;A Beautiful Mind&quot;의 주인공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John Nash 라는 이름의 실존 인물이다.&lt;br /&gt;&lt;br /&gt;경제학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 본 사람이라면 왠만하면 들어봤을 이름이다.&lt;br /&gt;&lt;br /&gt;Nash Equilibrium 을 생각해 낸 사람인데, 프린스턴 대학 교수다.&lt;br /&gt;&lt;br /&gt;20대에 쓴 50페이지짜리 논문으로 50년이 지나서, 사람들이 그 진가를 알게 되어 &quot;노벨 경제학상&quot;을 수상했다.&lt;br /&gt;&lt;br /&gt;그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수업을 거의 들어가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lt;br /&gt;그는 수업을 들으면 창의력이 없어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미 증명된 수식조차도 스스로 처음부터 증명을 해봤다고 본 것 같다.&lt;br /&gt;&lt;br /&gt;나는, 기초를 배우는 데는 남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이후에는 Nash 교수처럼 하는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내가 학부 4년간 생각해왔던 것이, 수업은 그 내용을 배우러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왔다.&lt;br /&gt;&lt;br /&gt;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들어가는 것이라고 믿어왔다. 실제로 몇몇 친구에게 그렇게 말했던 것도 생각이 난다.&lt;br /&gt;&lt;br /&gt;요즘에는 우리 지도교수님께서 창의성을 많이 강조하신다. 나도 동감이다.&lt;br /&gt;&lt;br /&gt;그리고 그런 창의성을 갖기 위해서는, 많이 경험을 해봐야 할 것 같다.&lt;br /&gt;&lt;br /&gt;대학원에 처음 들어올 때 생각이, 남의 뒤를 쫓아가면 절대로 그 사람을 뛰어넘을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이었는데..&lt;br /&gt;&lt;br /&gt;이제는 쫓지 않고 앞서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nucl23</author>
			<guid>http://nucl23.tistory.com/105</guid>
			<comments>http://nucl23.tistory.com/105#entry105comment</comments>
			<pubDate>Sat,  5 Apr 2008 20:03: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퍼옴] 이치로</title>
			<link>http://nucl23.tistory.com/104</link>
			<description>&lt;SPAN id=brd_content_1 name=&quot;brd_content_1&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4.tistory.com/image/16/tistory/2008/03/25/12/56/47e87803758ee&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5&quot; width=&quot;400&quot;/&gt;&lt;/div&gt;&lt;br /&gt;저는 프로야구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lt;br /&gt;&lt;br /&gt;일류 프로야구선수가 되기 위해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365일 가운데 360일은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연습한다면 언젠가는 프로야구선수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lt;br /&gt;&lt;br /&gt;제가 일류선수가 되면 제가 신세진 많은분들에게 경기장 출입권을 나누어 주는것도 저의 꿈입니다.저는 17세에 3할을 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의 백넘버는 51번이었음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일본에서 최고가 된후에는 메이저리그로 가서 MVP를 타는것이 저의 목표입니다.&lt;br /&gt;&lt;br /&gt;-이치로의 14세시절, 학교문집에서 발췌.-&lt;br /&gt;&lt;br /&gt;&lt;br /&gt;그는 17세에 7할을 치고...&lt;br /&gt;메이저 MVP 와 신인왕을 동시에 거머쥔 역사상 두번째 선수가 되었다. 시애틀에서는 그를 위해 51번을 준비해 두었다고 한다. &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2&gt;노력은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보증수표이다. &lt;br /&gt;&lt;br /&gt;&lt;/FONT&gt;&lt;/STRONG&gt;&lt;/SPAN&gt;</description>
			<author>nucl23</author>
			<guid>http://nucl23.tistory.com/104</guid>
			<comments>http://nucl23.tistory.com/104#entry104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Mar 2008 12:57:4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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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title>
			<link>http://nucl23.tistory.com/103</link>
			<description>일의 결과라는 것은 적극성과 노력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누구든지 하면 못하는게 어디있겠나, 안하니까 못하는것이지. 절대로 못해서 안하는 것이 아니다.&lt;br /&gt;&lt;br /&gt;남들이 안하면 혼자라도 한다.&lt;br /&gt;&lt;br /&gt;대학원 입학한지 1년이 좀 넘었다.&lt;br /&gt;&lt;br /&gt;지금까지 배운 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남에게 의지하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다음 목표는 ICSE 2009 다.&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nucl23</author>
			<guid>http://nucl23.tistory.com/103</guid>
			<comments>http://nucl23.tistory.com/103#entry103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04:34: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득템</title>
			<link>http://nucl23.tistory.com/102</link>
			<description>&lt;P&gt;요즘에는 내가 뭐가 필요할 지 기존의 연구들을 다시 survey하고 있다.&lt;br /&gt;&lt;br /&gt;&quot;나 자신의 연구&quot;를 위해서..&lt;br /&gt;&lt;br /&gt;지금은 남의 것을 확장한 것도 남의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든다.&lt;br /&gt;&lt;br /&gt;남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 뭘까..를 먼저 고민해보고 있다.&lt;br /&gt;&lt;br /&gt;92년도 &quot;ACM SIGSOFT Symposium on Software Development Environments&quot;에 읽어보고 싶은 논문이 있었는데,&lt;br /&gt;&lt;br /&gt;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안나오는 거였다...&lt;br /&gt;&lt;br /&gt;해당 사이트에 들어가도 다른 것들은 전부 pdf가 있는데, 내가 찾는 것만 없더라..&lt;br /&gt;&lt;br /&gt;이런 경우는 뭐지? 게제가 취소된건가;;&lt;br /&gt;&lt;br /&gt;여튼 다행히도 연구실에 해당 volume이 있더라.. 겨우 찾아서 복사를 했다.&lt;br /&gt;&lt;br /&gt;레어 아이템 획득... 이런걸 득템이라고 하는구나.&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author>nucl23</author>
			<guid>http://nucl23.tistory.com/102</guid>
			<comments>http://nucl23.tistory.com/102#entry102comment</comments>
			<pubDate>Tue, 18 Mar 2008 13:46: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메모</title>
			<link>http://nucl23.tistory.com/101</link>
			<description>두 가지는 확실히 와닿게 되었다.&lt;br /&gt;&lt;br /&gt;첫째는, 창의성이 필요하다는 것.&lt;br /&gt;&lt;br /&gt;둘째는, 교수님은 역시 훌륭한 &quot;adviser&quot;라는 것.&lt;br /&gt;&lt;br /&gt;처음에는 분명 안그랬던것 같지만, 요즘 들어서는 output을 내야겠다는 부담이 있었는지,&lt;br /&gt;&lt;br /&gt;뭐라도 빨리하면서 extension 혹은 improvement 에 너무 초점을 두었던 것 같다.&lt;br /&gt;&lt;br /&gt;지금보니 최근 내 attitude에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이 된다.&lt;br /&gt;&lt;br /&gt;더 이상 contribution만이 아니라, &quot;창의성&quot;, 진짜 내 것이라 말할 수 있는 연구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오늘 교수님께서 그것을 확실히 지적해주셨다.&lt;br /&gt;&lt;br /&gt;신선한 충격이 이럴때 쓰는 표현이라 할 수 있을까... 한편으론 내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다.&lt;br /&gt;&lt;br /&gt;아직도 나는 한참 멀었나보다.&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nucl23</author>
			<guid>http://nucl23.tistory.com/101</guid>
			<comments>http://nucl23.tistory.com/101#entry101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Mar 2008 14:0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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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E 연구실</title>
			<link>http://nucl23.tistory.com/100</link>
			<description>요즘들어 우리 연구실에 오고싶어하는 자대생 후배들이 많다.&lt;br /&gt;&lt;br /&gt;SD조교와 SE를 하면서, 많이 소개해준 것은 아니지만 홍보는 열심히 했다.&lt;br /&gt;&lt;br /&gt;SE가 왜 필요한지부터 시작해서 우리 연구실에선 어떤 것들을 하는지... &lt;br /&gt;&lt;br /&gt;최근에 어떤 후배에게는 1시간 넘게 이메일을 작성해준 적도 있다.&lt;br /&gt;&lt;br /&gt;이처럼 많은 후배들이 나에게 조언을 구해 왔다. 나로써는 참 고맙다. 내가 그리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 내가 아는 한도에서는 나름 열심히 설명해 주려고 노력했다.&lt;br /&gt;&lt;br /&gt;이번학기는 내가 아는 것만 과제연구 1명, 연구참여 2명 정도...&lt;br /&gt;&lt;br /&gt;진정 필요한 것은, 연구실이 얼마나 좋은가보다도, 스스로의 동기(motivation) 부여 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lt;br /&gt;&lt;br /&gt;진정 자신이 재밌고, 필요성을 느끼고, 즐길 수 있을 때, 그리고 올인 할 수 있을 때, 자신의 운명이라는 것을 볼 수 있을 것 같다.</description>
			<author>nucl23</author>
			<guid>http://nucl23.tistory.com/100</guid>
			<comments>http://nucl23.tistory.com/100#entry100comment</comments>
			<pubDate>Thu,  6 Mar 2008 14:11: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조론</title>
			<link>http://nucl23.tistory.com/99</link>
			<description>요즘에는 책 읽는건 잠시 보류하고, 새벽 4시쯤까지 논문을 읽다가&lt;br /&gt;&lt;br /&gt;자기 전에는 새뮤얼 스마일즈의 &quot;자조론&quot; 이라는 책을 조금씩 읽는다.&lt;br /&gt;&lt;br /&gt;분량이 많지는 않지만 한번에 많이는 못 읽고 있다.&lt;br /&gt;&lt;br /&gt;&quot;자조&quot;라는 의미는 스스로 돕는다는 의미를 갖는다.&lt;br /&gt;&lt;br /&gt;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던가... 모든 일은 자신의 노력에서 비롯된다. &quot;천재성은 끈기와 노력의 산물이다&quot;. &lt;br /&gt;&lt;br /&gt;모 인터넷 서점에 있는 책 소개를 인용한다.&lt;br /&gt;&lt;br /&gt;
&lt;BLOCKQUOTE&gt;스마일즈는 역사, 정치, 예술, 과학, 문화 등 인류 활동 전반에 걸친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동원하여 개인의 행복과 안위는 국가나 제도, 또는 출신 배경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도우려는 정신, 즉 자조(自助) 정신에 달려 있다는 것을 역설한다. &lt;br /&gt;&lt;/BLOCKQUOTE&gt;비록, 이 책이 여러 장에 걸쳐 다양한 성공한 선인들의 사례를 들고 있어서 좀 난잡하다는 느낌이 들수도 있지만, 책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문구가 참 와닿는다.&lt;br /&gt;&lt;br /&gt;내가 항상 가슴속에 새겨두고 있는, 노력, 정열, 끈기, 의지, 인내에 대해서 고루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lt;br /&gt;&lt;br /&gt;나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머리가 좋지도 않다고 생각하고 따라서 천재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lt;br /&gt;&lt;br /&gt;하지만 후천적으로 &quot;노력의 천재&quot;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내가 생각하고 있던 이러한 근본적인 마인드의 실례를 들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너무 반가운 책이다.&lt;br /&gt;&lt;br /&gt;책에서 또 한가지 설명하고 있는 좋은 내용은, 스스로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의 도움도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는 점이다.&lt;br /&gt;&lt;br /&gt;이것은 인맥이나 흔히 말하는 &quot;빽&quot;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서의 role model 등을 의미하는 것 같다.&lt;br /&gt;&lt;br /&gt;직접적인 도움이 없이도, 남이 하는 것을 보고 배움으로 인해서도 상당히 도움이 되니까 말이다.&lt;br /&gt;&lt;br /&gt;나한테 있어서는 우리 지도교수님이나 관우선배, 재준선배 정도가 될 수 있을까?&lt;br /&gt;&lt;br /&gt;또 한가지 중요한 점은, 어떤 길을 택하는 데 있어서 주변 환경이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lt;br /&gt;&lt;br /&gt;이 책에서 설명한 사례로, 모 유명한 수학자가 자신의 아버지가 목수가 아니었다면 수학을 택하지 않았을 거라고 했다고 한다.&lt;br /&gt;&lt;br /&gt;나는 그 내용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내가 과연 돈이 있었거나 집안이 부유했다면, 과연 이렇게 노력하고 열심히 하려고 했을까? 돈쓰러 놀러다녔거나 그로인해 다른 길을 택하진 않았을까?&lt;br /&gt;&lt;br /&gt;많은 일들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으니까, 나도 다른 환경이었다면 다른 사고를 갖게 되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lt;br /&gt;&lt;br /&gt;이는 어떻게 보면 우리 교수님께서 매번 강조하는 점과도 어느정도 통하는 것 같다.&lt;br /&gt;&lt;br /&gt;회사를 갖다온 많은 학생들이 소위 &quot;돈맛&quot; 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공부를 안한다는 내용인데, 나는 절대 공감한다.&lt;br /&gt;&lt;br /&gt;나였다 할지라도 돈이 좀 있거나 차를 갖고 있다면 아마 놀러다녔거나 돈쓰러 다녔을 것이다.&lt;br /&gt;&lt;br /&gt;반대로 패리스 힐튼이 다른 환경에서 자랐다면 어땠을까?&lt;br /&gt;&lt;br /&gt;아무튼, 더 읽어봐야 하겠지만, 이 책은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lt;br /&gt;&lt;br /&gt;스스로를 돕는 사람이 꿈을 이룰 것이다. 발전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될 것이다.&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nucl23</author>
			<guid>http://nucl23.tistory.com/99</guid>
			<comments>http://nucl23.tistory.com/99#entry99comment</comments>
			<pubDate>Thu,  6 Mar 2008 14:03:1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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