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해보면 2008년의 1/6 이나 지나간 셈이다.
1,2월 동안 여러가지 일을 했고, 또한 계획해놓고도 못한 일들도 있다.
3월 3일까지 SPLC 논문 수정해서 내야하고,
앞으로 POSCO, 정통부 프로젝트를 해야 하고,
계획했던 책들을 빨리 읽어야 겠다. 방법론 관련 3권 부터.
하고싶은 일들은 너무나 많은데, 당장 해야할 일도 많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나는 최선을 다할뿐이지만, 요즘엔 better보다 best가 되고 싶다.
새 학기에는 SE수업을 다시 들으면서 복습을 해보고,
작년에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으니, 열심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잘" 하도록 해야겠다.
이제 한달 후, 3월이 지나면 2008년도 1/4이 지나간게 되는거다.
한달 뒤에는 어떤 글을 쓰고 있을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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