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활의 신조.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밥은 꼭 챙겨먹자"

사실 요즘엔 바빠서 운동도 잘 못한다. 예전엔 하루 2시간씩 매일 하던 헬스. 요즘엔 체육관 근처에 갈 시간도 없다. 왜 이리 바쁜가? 근원적인 문제가 뭘까?
시간 분배를 잘못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할 일이 많은 것인지...
사실 졸업학기라 몇 학점 듣지도 않는 것 같은데, 정말로 일이 많다. 난 최선을 다할 뿐이다.
빨리 하나씩 마무리 해야지.
Occam's Razor Principle을 아는가?
보통 증명을 하는 단계에서, 아주 trivial하고 심플한 한 경우부터 시작하라는 것인데, 나는 이 principle을 좀 더 general하게 사용한다. 살면서 복잡한 일을 할 때, 아주 간단한 것부터 하라는 의미로 말이다. 글을 두서없이 적었는데, 결론은 작은 일부터 빨리빨리 해야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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